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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줄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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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3.21
    [Book] 김영철님의 '일단 시작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2. 2012.12.21
    [10x10] 윌리를 찾아라~!ㅋㅋㅋ
  3. 2012.11.15
    iPad mini 개봉기~♬

 얼마전..

페이스 북에 누가 김영철님의 '일단 시작해'라는 책을 사서 읽은것을 보고

갑자기 궁금해져서 책을 덥썩 구입하였습니다.

 

게다가 제겐 유효기간이 시시각각 지나고 있는

도서상품권도 좀 있었거든요.. 히힛~

 

어쨋든 덕분에 책을 한권 사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뭐랄까... 자기개발서나 그런것은 일단 아니구요.

김영철님의 에세이집에 가까운 책입니다.

 

실제로 이 책은 빨리 시작해라는 훈계를 담은책도 아니고

뭔가 시작을 요구하는(?) 책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읽기 어려운 책도 아닙니다.

 

실제로 저도 읽기 시작한지 한 2~3시간만에 다 읽었으니까요.

 

뭐랄까.. 솔직히 다 읽고 난 뒤에 머릿속에 남는 기억은 뚜렷히 없습니다.

그렇다고 눈물을 펑펑 쏟을 만한 감동도 없습니다.

 

하지만 김영철님이 그동안 살아오면서 느꼈던 점

또는 깨달았던 점들을 잔잔히 글 안에 진솔히 담아내어

가슴이 찡~ 해지며 눈물이 찔끔나게 합니다.

 

뭐랄까.. 폭풍같이 오는 감동이라기 보단 서서히 밀려오는 가슴이 먹먹해진다고 할까요?

아무튼 오랫만에 너무 좋은글 잘 읽은것 같습니다.

 

 

 

요새 책을 사놓기만 하고 안읽어서 또는 반쯤 읽다만 책들이 몇개 있는데요

이 책이 다시금 다른 책들을 붙잡고 읽게 만드네요^^

 

또다른 감동을 느껴보고 싶어졌달까요?

얼른 사놓고 안읽은 책들을 꺼내여 읽어야겠습니다.

 

 

 

다들 한번쯤 읽어보세요~

저랑은 또 다른 감동을 느끼시겠죠?

 

느끼셨으면 같이 공유도 좀 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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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다 한번씩 해봤을 윌리를 찾아라~!

이번에 텐바이텐 런칭을 했네요>ㅁ<

 

어렸을때 한창 몰입해서 찾으며 '도데체 어디있는거야!'라고

버럭버럭 한게 기억나는데 말이죠^^;;

 

 어릴적 유쾌했던 기억의 윌리를 찾아라!의 WalkerBooks 런칭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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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여자입니다.

 

그리고 여느 여자들과는 다르게 기기들을 좋아라 합니다.

또 누군가는 얼리어답터라고도 합니다.

 

그런제가 이번엔 아이패드 미니를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원하지 않던(?) 뽑뿌질을 받아서요..ㅋㅋㅋ

 

 

 

 

요 사진은 그 전에 아이패드 미니를 보러갔을때 노원 프리스비에서

제 손에 얼마나 들어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찍었던 사진입니다.

 

 

 

아이패드 미니가 제 손에 온것은 드라마틱(나름..) 했습니다.

 

원래는 보려고 갔고 살 마음은 없었으나.. 같이갔었던 분의 뽐뿌를 받아..쿨럭;;

신논현역쪽에 있는 프리스비를 갔더니 Wifi 64G 화이트 밖에 없다고..

블랙은 예약을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화이트 기기가 이것저것 있었던 저는

블랙의 뒷면에 반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예약을 하지 않고 나왔고 건너편 교보타워쪽 프리스비를 한번 더 들렀습니다.

 

역시나 블랙이 대세인것인지 거기서도 예약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화이트는 바로 구매 가능한데 왜!!!ㅠㅠ

 

역시 그때까지 살 생각이 없던 저는...

예약을 해도 선구매가 아니고 물품이 들어온 순간 문자메세지를 보내 선착순으로 물품이 나간다는 말에

구매할지 말지는 그때가서 생각하고 예약이나 할까? 라는 마음으로 카운터에 갔습니다.

 

그리고 예약을 하려는 찰나... 카운터에 계시던분께서 블랙이 있다는 것입니다.

블랙색상이 하나 입고되어 이전 예약하신분께 전화를 몇번이나 드렸는데 연락이 되지 않은 물품이 딱하나..

저는... 혼란에 휩싸였습니다...ㅜㅜ (아놔~)

 

그러나 같이 오셨던 분 덕.분.에 마음을 굳히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케이스와 필름까지... 아.. 내 총알..;ㅁ;

 

 

iPad mini Wifi 64G Black - 660,000원  /  케이스+전면보호필름 - 68,700원  /  총 728,700원

 

 

 

 

자.. 드라마틱했던 구입기는 각설하고

이제부터 아이패드 미니를 개봉해보겠습니다.

 

 

 

요녀석이 미니 입니다.

패키지가 생각보다는 작았습니다.

 

 

 

 

측면에서본 iPad mini가 새겨져 있는 부분

 

 

 

 

예쁜 애플 로고가 새겨진 윗면 부분

 

 

 

 

정면에서 바라본 미니

 

 

 

 

요렇게 보니 좀 더 작아보이네요^^;;

 

 

 

 

시리얼 넘버가 있는 뒷면입니다.

 

 

 

 

 

하지만 시리얼 넘버는 보이지 않죠?ㅋㅋ

 

 

 

 

 

자..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제가 아이패드1 / 아이패드2를 가지고 있는데 미니와의 box 비교 모습입니다.

 

 

 

 

 

ㅎㅎ마치 계단처럼 점점 작아지네요

 

 

 

 

 

자! 이제 드디어 개봉을 해 봅시다.

역시 여느때와 같이 아이패드 미니에 딱 맞게 박스가 만들어졌습니다.

미니가 꽉차게 들어가있네요^^

 

 

 

 

 

그 아래에는 충전기 어뎁터와 약간의 설명서(?)와 케이블이 들어가있습니다.

 

 

 

설명서를 들어내면 저렇게 케이블이 쨘~하고 나타나지요

 

 

 

 

 

케이블은 이번에 새로 바뀐 모습입니다.

아이패드와 연결되는 부위가 매우 작아졌습니다.

 

 

 

 

 

어댑터에 뭐라고뭐라고 써있는데 너무작아 안보이네요.

 

 

 

 

 

케이블을 가리고 있던 설명서 조각들 입니다.

마지막에 애플로고가 있는 스티커도 있어요~

 

 

 

 

 

짠~ 미니를 켰더니 애플 로고가 반갑게 인사해주십니다.

 

 

 

 

 

아직 아이패드 미니를 덮고 있는 필름을 떼지 않은 상태입니다.

 

 

 

 

 

자.. 드디어 켜졌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아이패드인지 아이패드 미니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아이패드라는 글자 아래 앙증맞게라도 mini라고 써줬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지요;;

 

 

 

 

 

 

여태 사진은 많지만 별볼일 없는 구입기+개봉기였습니다.

다음엔 iPad mini의 하드 케이스와 필름의 게시물로 찾아뵐께요^^

 

 

 

 

 

 

 

 

재미있게 잘보셨고 도움이 되셨다면 꾸욱~^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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