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ki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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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의 일상이 훤~히 들어나는 블로그 입니다^ㅡ^;;
by 줄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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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고들어오면서 문득 눈에 들어온 눈... 
이제 겨울이 끝자락이라는 생각에 이제 따틋해 지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겨울도 이제 끝자락이라는 생각에 조금은 센치해진다.

벌써 날짜가 이렇게 흘렀나 하는 생각에...
내 나이가 벌써 이렇게 됬나 하는 생각에...
회사일에 지쳐 시간이 얼마만큼 흘러가고 있는지도 모르게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도 모르게 
그렇게 내가 인지하지 못한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고 있다.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지..
후회하지 않게 살아야지...

오늘의 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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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금+ 2014.02.12 22:1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사진 넘 좋아요~~~ ^^ 정말 시간은 어김없이 흐르네요..

    • julkinyang 줄기냥 2014.02.13 09:26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러게요.. 해가 바뀐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의 중반을 달리고 있네요.
      가지 말라고 붙잡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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